특별한 우리, 보통의 쉼표(Extra-ordinary Day) 범상치 않은 감각을 가진 스페셜한 사람들이 모여, 일상의 소소하고 다정한 순간들을 각자의 개성을 담아 해석합니다.
‘남다른 우리’가 그렸기에 더욱 특별해진 ‘보통의 하루’를 통해 유쾌함과 평범함일 동시에 선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