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소전미술관입니다.

2022년 마지막 봄 5월을 앞두고 있습니다.


해 첫 생동을 담다, 이병헌 초대전》 소식을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전시기간: 2022년 05월 01일(일)~05월 29일(일)

-전시장소: 소전미술관 제 1전시실


2022년에도 소전미술관을 찾아주시고 방문해주시는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올해 첫 초대전시인 만큼 관람객분들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생동을 담다, 이병헌 초대전》

때로, 이병헌 그림의 핵심은 '생동'이라는 생각을 해본다. 생동하는 '빛깔', 생동하는 '형태', 생동하는 '선', 나아가는 '점'...... 침묵에서 소리로,정지에서 운동으로, 죽음에서 삶으로 되살아나는 인물과 풍경들은 순간과 영원이 본래 다른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새삼 돌이키게 한다. 이병헌 그림에서 순간은 저보다 수만 배, 수천 배 덩치 큰 영원을 업고 있다. 달리 말하면 수만 배 수천 배 더 가벼운 영원이 저도 몰래 순간의 등 뒤로 올라탄 것이다. 그의 그림의 밀도는 긴장하는 양극의 충전과 방전에 의해 얻어지며, 그 긴장된 사이사이 인간과 자연 그 어느 것도 피할 수 없는 ‘덧없음’의 운명은 이 세상에는 존재하지 않는 ‘덧 있음’ 이라는 불가능한 단어로 바뀐다.  (이성복, 시인)



이 병 헌, Lee Byong Hun

 *계명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과 졸업 ,동대학원 미술교육전공 졸업. 

 *프랑스 파리 미술수학 2005~2006. 

 *개인전 44회(서울, 대구, 부산 ,일본 )

 *대구광역시미술대전 대상수상 및 특선4회, 초대작가. (1988)

 *신라미술대전 최고상수상.

 *1996‘ 한국 미술작가 ’선정 CD롬 발간. (문예진흥원).

 *대구대학교, 영진전문대, 대구공업대학, 계명대학교 강사역임. *현 신미술회 회원. 한국인물작가회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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