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숙

 이화여대 및 동대학원 조형예술대학 도예과 박사

 이화여대 디자인대학원 겸임교수 역임 

 이화여대 정문 아트월 연구원 

 이화여대, 여주대학교 강사역임 

 현, 공주대학교 세라믹 디자인 전공 강사

곡식을 저장하기 위한 용도로 처음 토기를 만들었다면, 종교의식에 사용되는 그릇으로, 왕실권위나 양반문화를 표현하는 조형물로 각 시대마다 도자기의 쓰임은 변화해왔다. 지금 우리들에게 도자기의 “쓰임”은 공예의 “쓰임”에서 확장되고 있다. 물론 쓰임의 형태가 과거에는 제작자와 사용자가 구분된 일방적 형태였다면, 현대의 도자기는 작가가 만들어 놓은 인공의 공간과 조형들에 관람자들의 주관적인 개념이 더해져 소통하는 쌍방향적 형태인 것이다. 이인숙 작가는 자신의 작업이 이러한 쓰임이 확장된 개념이라고 강조한다. 창의적 형태와 이미지를 만들어내지만 창조가 아닌 쓰임의 확장인 이유는 그녀의 작업이 흙과 물 그리고 불의 과정을 거치며 장시간의 노동과 수작업이 가미된 공예의 정신에서 출발하기 때문이다.

2016

g-세라믹라이프페어 (SETEC)

2015

ArctiClay 6symposium exhibition: Pentik (포시오, 헬싱키)

2017

주스페인문화원 한국공예전:불이 간직한 시간의 이야기 (주스페인한국문화원) 

 경기도 도자 비엔날레 :서사-삶을 노래하다, 기록-삶을 말하다 (이천세라믹스창조 센터)

2018

도자,새로운모색 (영암도기박물관, 영암) 

 포터리밈 이달의작가 (포터리밈) 

 도림전:세라믹컨퍼전스2018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단체전

2019 갤러리 밈, 갤러리 오 개인전 외 개인전 초대전 총 11회

개인전

2019 갤러리 밈, 갤러리 오 개인전 외 개인전 초대전 총 11회